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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VIANDPAUL BLOG OPEN

  • 16-11-24

    • "Facing myself fancy and likable...Starting with clothing!"


      We build the style Agonizing various images and us-abilities that are suitable for young men ,twenties and thirties.

      Making fine and neat clothes is dominant than emphasizing the brand character.

      Based on this idea, We can develop our own designs considering what consumers want for creating the styles of their own.



       

       




      디자이너로써의 처음, 그래서 비비앤폴

       

      비비앤폴은 1993년 아토츠 상사와 함께 만든 한일 합작 브랜드입니다. 다년의 세월을 거쳐 그 당시 디자인을 맡았던 석현영 디자이너가 인수하며, 2016년 새롭게 전개되는 남성복 브랜드입니다."좋은옷"이 브랜드 목적으로 실용적인 디자인을 통해 일상에 스며드는 좋은 품질의 옷을 만들고자 합니다. 입는 사람의 가치와 감성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감성과 문화도 좋지만 그보다 "좋은 품질과 편안한 착용감 그래서 담백한 옷"을우선으로 여기며 제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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